천차만별인 음료 칼로리, 체크는 필수
천차만별인 음료 칼로리, 체크는 필수
  • 김서현 에디터
  • 승인 2019.09.10 14: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음료 칼로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있어 음료 칼로리 체크는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음료 칼로리는 제조 방법, 재료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적은 음료는 0kcal에서 많은 것은 412kcal까지 음료 칼로리 격차는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큰 관심의 대상이 됐다.

우롱차, 녹차, 보리차 등의 차 종류의 음료 칼로리는 0~3kcal 수준이다. 소다수 역시 0kcal로 탄산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최근 사랑을 받고 있다. 

반면 율무차, 결명자차, 녹차 티백, 인삼차 등의 음료 칼로리는 300~400kcal로 높은 편이다. 차라고 모든 차가 칼로리가 낮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입맛에 맞고 적정 칼로리의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토마토, 레몬 주스 등의 과일음료 칼로리는 13~81kcal까지 분포가 다양하다. 머루 주스가 81kcal로 높은 칼로리를 보유한 과일음료며, 자몽, 사과, 복숭아, 오렌지 음료 칼로리는 40~50kcal 정도다.

커피는 원두의 경우 음료 칼로리가 낮고, 커피믹스의 경우 395kcal에 육박한다. 다이어트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믹스커피와 같이 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자제하는 편이 좋다.

탄산음료 칼로리는 0~51kcal 정도다. 저칼로리 콜라 역시 1kcal지만 콜라보다는 차가 채내 불순물 제거 등에 효과가 좋다.

코코아 음료 칼로리는 약 370kcal다. 밀크코코아의 경우 412kcal로 좀 더 높은 편이다. 쉐이크 종류 중에는 100kcal 범주 내에 있는 음료들도 있기 때문에 단 음료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도움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