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칼로리의 모든 것”
메디칼로리

100세 시대로 접어들면서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식습관이 서구화되고, 불규칙한 생활이 늘면서 비만 환자 또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비만은 분명한 질병입니다. 그것도 당뇨병, 고혈압, 관절염, 암 등 다른 질병을 부르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비만을 ‘21세기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했습니다.

먹을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먹는 것에 대한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합니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는 것은 물론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술과 담배를 많이 하는 생활습관이 비만을 부릅니다. 결국 비만을 예방하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뿐입니다.

건강하고 아름답게 몸을 가꾸는 효율적인 방법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고 어떻게 운동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건강을 잃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영양가 높고 균형 잡힌 음식을 적게 먹고 몸을 가볍게 만들어야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엉터리 정보나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과 외모·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가 맞물려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가 홍수를 이루는데, 그 중에는 위험하기 짝이 없는 정보도 많습니다.

인터넷에 넘쳐나는 대다수 다이어트 관련 정보들이 체계적인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일부 TV방송의 다이어트 관련 프로그램과 매체들은 검증이 안 된 정보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디칼로리는 ‘건강한 삶’을 위한 알짜배기의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전문 매체입니다.

메디칼로리는 풍성한 건강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칼로리’라는 주제의 콘텐츠를 강화했습니다. 메디칼로리는 칼로리에 대한 과학적, 의학적 정보를 담은 매체를 지향합니다. 그리고 저널리즘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독자들과의 소통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메디칼로리 발행인 박은철